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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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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1964 동네 신협도 빌려 쓰는 현대제철 교육장…사측 “자회사 노동자는 사용금지” 관리자 0 2024.07.13 00:00
1963 금속 충남, 일손을 멈추고 뜨겁게 투쟁 관리자 0 2024.07.12 14:36
1962 “될 때까지, 우리는 총파업 깃발 들고 전진한다” 관리자 0 2024.07.11 16:40
1961 노조무력화의 최전선에서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 선포 관리자 0 2024.07.11 15:09
1960 금속노조 대구지부 총파업대회 열려 관리자 0 2024.07.11 15:08
1959 “아사히글라스 해고자, 드디어 공장으로 돌아갑니다” 관리자 0 2024.07.11 13:10
1958 “기계를 잡던 손을 높이 치켜들었다” 관리자 0 2024.07.11 11:49
1957 “일손 멈추고 될 때까지” 금속노조 10일 총파업 돌입 관리자 0 2024.07.09 12:56
1956 ‘캐스퍼 생산’ 광주형 일자리 공장에 금속노조 지회 생겼다 관리자 0 2024.07.08 20:27
1955 “정기선이 책임져라” HD현대 조선3사 원하청 노동자 공동투쟁 경고 관리자 0 2024.07.08 14:07
1954 금속노조 2024년 쟁의행위 결의 관리자 0 2024.07.05 15:22
1953 총파업 시동 걸었다 관리자 0 2024.07.05 09:57
1952 내년에는 더 발전한 금속노조 제주4.3 해설사가 되겠습니다! 관리자 0 2024.06.28 17:21
1951 “산재 처리 지연, 더는 못 기다린다” 관리자 0 2024.06.27 16:31
1950 '남성 중심' 조선소, 거기에도 성소수자가 있습니다 관리자 0 2024.06.21 13:25
1949 “금속노조를 속이고 기만한 대가 말레에 보여 줄 것” 관리자 0 2024.06.20 20:57
1948 “이 여름보다 더 뜨거운 총파업 투쟁 만들자” 관리자 0 2024.06.20 18:21
1947 위원장이 설명합니다 ㅣ 612 금속노조 1만 간부가 국회로 모이는 이유 관리자 2 2024.06.20 17:48
1946 ILO 핵심협약 이행, 노동법 개정 촉구! 금속노조 전조합원 서명운동 관리자 0 2024.06.18 17:16
1945 “우리는 총파업으로 간다” 관리자 3 2024.06.18 17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