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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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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354 한국지엠 자본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제동을 걸다 관리자 7 2026.03.12 11:26
2353 “AI의 고용 위협 막고, 정년 연장 본격화” 관리자 5 2026.03.11 08:26
2352 “진짜 사장은 교섭장에 나와라” 관리자 7 2026.03.10 18:32
2351 노사 대화도 사전 통보도 없이 자회사 팔아넘기는 현대모비스? 관리자 90 2026.03.10 17:08
2350 “진짜 사장 포스코 나와라”···금속노조, 원청 교섭 촉구 기자회견 개최 관리자 14 2026.03.10 13:37
2349 교섭력·대응력 높이고, 교섭 전략 재설계한다 관리자 5 2026.03.10 09:22
2348 “교섭력·대응력 높이고, 초기업교섭 참여 늘리고” 관리자 5 2026.03.09 18:06
2347 “문화로 세상을 바꾸자” 관리자 1 2026.03.09 17:05
2346 “문화로 세상을 바꾸자” 관리자 6 2026.03.09 15:45
2345 “구조적 차별의 벽을 깨자! 투쟁으로 일터의 지도를 바꾸자!” 관리자 6 2026.03.06 18:34
2344 “원청교섭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…한화오션이 답하라!” 관리자 7 2026.03.05 14:27
2343 20년이 넘은 노조 탄압ㆍㆍㆍ동희오토 특별근로감독 실시 촉구 관리자 5 2026.03.04 17:53
2342 금속노조 2026년 투쟁 깃발 올렸다 관리자 8 2026.03.04 14:42
2341 금속노조 “원청교섭·업종별 공동 투쟁으로 더 크게 뭉친다” 관리자 19 2026.03.03 18:41
2340 금속노조 “원청교섭·업종 공동 투쟁으로 더 크게 뭉친다” 관리자 15 2026.03.03 17:32
2339 [현장을 울리는 사람들] “함께 맞는 비가 진짜 연대다”···한국지엠지부 관리자 9 2026.02.27 10:53
2338 현대미포조선노조, 금속노조 가입 확정… 80.79% 압도적 찬성 관리자 27 2026.02.12 18:45
2337 투쟁과 연대의 힘을 믿고, 또다시 한 걸음 관리자 8 2026.02.12 10:04
2336 "함께 싸워 함께 이겼다!" 관리자 9 2026.02.10 17:29
2335 조선업 이주노동자 30% 시대, 돌아온 것은 ‘현대판 노예제’와 ‘저임금 관리자 16 2026.02.09 18: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