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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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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165 ‘아리셀 참사 1년’ 제조업 불법·편법 파견 문제 여전 관리자 26 2025.07.07 17:54
2164 전남지노위, 벤츠 영업직 계약해지는 부당노동행위 … “원직복직해야” 관리자 5 2025.07.07 17:23
2163 폭염보다 뜨거운 조직가의 열정으로 관리자 2 2025.07.04 17:49
2162 노조파괴 저지른 회사 대표 결국 범죄자 신세 관리자 6 2025.07.03 14:41
2161 “포항 소멸 앞당기는 현대제철 구조조정 중단” … 현대제철 선배 노동자들 관리자 3 2025.07.03 13:54
2160 말뿐인 노사상생 … 광주글로벌모터스 뒤로는 노조하면 불이익 관리자 4 2025.07.02 13:21
2159 민주노총·금속노조 총파업 조직화 비지땀 관리자 11 2025.06.30 11:36
2158 “삼성전자 원청이 이앤에스 문제 해결해야” 관리자 16 2025.06.27 15:53
2157 현대차 자본, 사망한 노동자 가족한테 파업손배 떠넘겨…‘현대판’ 연좌제 관리자 11 2025.06.24 16:44
2156 현대제철 200억 손배 1심 판결···법원 6억 원 일부 인정 관리자 6 2025.06.24 16:32
2155 전국금속노동조합 입장문 관리자 9 2025.06.23 17:02
2154 사과문 관리자 7 2025.06.23 17:02
2153 해 넘긴 임단협 매듭짓고 97일 만에 땅으로 관리자 10 2025.06.23 09:24
2152 “미룰 수 없다. 국회와 정부는 노조법 개정 서둘러야” 관리자 9 2025.06.20 15:42
2151 노조법 2·3조 개정, 금속노조가 앞장 관리자 11 2025.06.18 13:03
2150 중앙교섭 결렬 ··· 금속노조는 총파업으로 관리자 12 2025.06.17 17:43
2149 “광복 80년, 아직 오지 않은 해방” 금속노조 통일활동가대회 개최 관리자 5 2025.06.16 10:44
2148 금속노조 “제조업 일자리 위태, 기다릴 여유 없다” 관리자 9 2025.06.11 22:30
2147 제조업 일자리 위기, 정부는 노정교섭에 응답하라 관리자 7 2025.06.11 17:26
2146 앙상한 사용자 측 2차 제시안, 금속산업최저임금은 또 '나중에' 관리자 8 2025.06.11 11: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