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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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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452 전국 현장 누빈 금속노조, 15일 총파업으로 이어간다 관리자 0 2026.07.10 18:02
2451 “원청교섭 제로, 7.15 파업 투쟁으로 돌파한다” 관리자 3 2026.07.08 17:08
2450 네이처이앤티 부당해고 사태, 현장이 밝힌 전말 관리자 4 2026.07.08 15:52
2449 “노동자는 하나”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전국 공동행동 관리자 2 2026.07.08 14:15
2448 금속답게 투쟁해서 정리해고 분쇄하자 관리자 3 2026.07.08 09:51
2447 “교섭창구단일화 폐기하라” 관리자 3 2026.07.01 20:27
2446 [금속노조 7.15 총파업] 금속노조 파업 투쟁으로 초기업·원청교섭 쟁취 관리자 91 2026.06.30 15:58
2445 현대제철 비정규직 2천여 명 파업 결행…“정의선이 결단하라” 관리자 10 2026.06.24 17:35
2444 포스코, 7천명 직고용의 진짜 목적 관리자 5 2026.06.24 17:31
2443 모이자 광화문으로! 6.10 금속노조 1만 간부 결의대회 현장 스케치 관리자 18 2026.06.24 17:30
2442 금속노조 중앙교섭 결렬 선언 관리자 6 2026.06.23 16:34
2441 금속노조 중앙교섭 결렬 선언 관리자 6 2026.06.23 16:03
2440 금속노조, 7·15 총파업 향한 현장순회 돌입 관리자 101 2026.06.23 15:56
2439 ‘쉬었음’ 청년 현상의 시사점 관리자 6 2026.06.22 10:29
2438 “언제까지 딴소리만 할 것인가” 관리자 2 2026.06.19 15:53
2437 우리 현장의 유해화학물질, 알고 계십니까? 관리자 4 2026.06.19 14:36
2436 ‘스타벅스 탱크데이’ 일베 문화를 정말로 소멸시킬 수 있을까 관리자 2 2026.06.19 14:36
2435 “변화의 파고를 함께 넘자” - 자동차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관리자 4 2026.06.19 14:36
2434 노동존중 없이 전기전자산업의 미래도 없다 관리자 2 2026.06.16 22:00
2433 “노동이 배제된 산업 중심” 금속노조, 사측 4차 제시안 규탄 관리자 1 2026.06.16 21: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