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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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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445 현대제철 비정규직 2천여 명 파업 결행…“정의선이 결단하라” 관리자 0 2026.06.24 17:35
2444 포스코, 7천명 직고용의 진짜 목적 관리자 4 2026.06.24 17:31
2443 모이자 광화문으로! 6.10 금속노조 1만 간부 결의대회 현장 스케치 관리자 3 2026.06.24 17:30
2442 금속노조 중앙교섭 결렬 선언 관리자 3 2026.06.23 16:34
2441 금속노조 중앙교섭 결렬 선언 관리자 5 2026.06.23 16:03
2440 금속노조, 7·15 총파업 향한 현장순회 돌입 관리자 2 2026.06.23 15:56
2439 ‘쉬었음’ 청년 현상의 시사점 관리자 4 2026.06.22 10:29
2438 “언제까지 딴소리만 할 것인가” 관리자 2 2026.06.19 15:53
2437 우리 현장의 유해화학물질, 알고 계십니까? 관리자 2 2026.06.19 14:36
2436 ‘스타벅스 탱크데이’ 일베 문화를 정말로 소멸시킬 수 있을까 관리자 2 2026.06.19 14:36
2435 “변화의 파고를 함께 넘자” - 자동차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관리자 2 2026.06.19 14:36
2434 노동존중 없이 전기전자산업의 미래도 없다 관리자 2 2026.06.16 22:00
2433 “노동이 배제된 산업 중심” 금속노조, 사측 4차 제시안 규탄 관리자 0 2026.06.16 21:48
2432 [현장을 울리는 사람들] 담장 밖을 향한 연대의 화음, 현대중공업지부 노 관리자 5 2026.06.12 16:17
2431 [금속노조 7.15 총파업] 원청교섭 투쟁으로 뚫어내자! 관리자 3 2026.06.12 13:23
2430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으로 관리자 7 2026.06.11 16:52
2429 “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, 초기업·원청교섭 반드시 쟁취하자” 관리자 5 2026.06.11 15:47
2428 사측 3차 제시안 AI 범위 축소…금속노조 “수용 불가” 관리자 4 2026.06.10 07:46
2427 “1차보다 후퇴했다” 금속노조, 사용자 측 2차 제시안 강력 규탄 관리자 6 2026.06.03 10:34
2426 더 이상 죽을 수 없다…금속노조, 반복되는 한화그룹 중대재해 규탄 관리자 8 2026.06.02 17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