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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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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432 [현장을 울리는 사람들] 담장 밖을 향한 연대의 화음, 현대중공업지부 노 관리자 1 2026.06.12 16:17
2431 [금속노조 7.15 총파업] 원청교섭 투쟁으로 뚫어내자! 관리자 3 2026.06.12 13:23
2430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정의로운 전환으로 관리자 3 2026.06.11 16:52
2429 “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, 초기업·원청교섭 반드시 쟁취하자” 관리자 5 2026.06.11 15:47
2428 사측 3차 제시안 AI 범위 축소…금속노조 “수용 불가” 관리자 1 2026.06.10 07:46
2427 “1차보다 후퇴했다” 금속노조, 사용자 측 2차 제시안 강력 규탄 관리자 3 2026.06.03 10:34
2426 더 이상 죽을 수 없다…금속노조, 반복되는 한화그룹 중대재해 규탄 관리자 3 2026.06.02 17:04
2425 “철강 지원 약속한 정부 어디 갔나” 관리자 1 2026.06.02 08:17
2424 “진짜 사장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” 관리자 4 2026.05.29 09:20
2423 “원청교섭 요구 묵살하는 한국지엠을 규탄한다” 관리자 4 2026.05.28 17:35
2422 전면 파업 23일만에 원청 책임 이끌어 낸 경주지부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 관리자 5 2026.05.27 18:01
2421 사측 첫 제시안 미흡…AI·정년연장 등 핵심요구 무더기 유보 관리자 2 2026.05.26 21:30
2420 “하청노동자 현실 외면한 대법원을 규탄한다” 관리자 5 2026.05.21 19:41
2419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, 첫 단추는 노사 협의체 구성 관리자 4 2026.05.21 19:06
2418 교섭 회피하는 닛토, 금속노조 총단결로 승리하겠다 관리자 4 2026.05.21 16:13
2417 사측 제시안 미제출로 알맹이 없이 마친 4차 교섭 관리자 6 2026.05.19 17:56
2416 “원청 현대모비스가 교섭에 나서라” 일방적 매각 저지 전 조합원 총력 결 관리자 5 2026.05.18 21:08
2415 금속노조, HD현대중공업 하청·이주노동자 노조 가입 캠페인 돌입 관리자 4 2026.05.18 17:32
2414 “모든 노동자의 권리 쟁취로 오월의 빛 밝히자” 관리자 3 2026.05.17 04:41
2413 한국옵티칼 600일 고공농성 이후 8개월...“니토덴코, 책임 있는 교섭 관리자 12 2026.05.15 16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