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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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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870 “마늘 까서 작업방해, 징계함” 관리자 94 2020.09.22 11:29
869 “우리 현장, 내 옆에 비정규직이 있다” 관리자 101 2020.09.22 09:42
868 “문재인 정권 노동법 개악 저지해야 쟁의권 유지” 관리자 91 2020.09.18 11:27
867 십 년째 지연된 정의, 대법원 현대차 단죄 판결 미뤄 관리자 91 2020.09.17 19:36
866 “대법 판결대로 산재 유가족 채용 단협 시정명령 철회하라” 관리자 99 2020.09.16 17:47
865 백성학 자해·먹튀 경영 막기 위해 노동자 뭉쳤다 관리자 105 2020.09.16 17:10
864 금속 노사, 문재인 정권 노동법 개악 시도 무력화 합의 관리자 89 2020.09.16 02:15
863 LG의 두 얼굴, 정도경영 뒤로 노조파괴 시도 관리자 108 2020.09.15 18:04
862 “헌법 위에 선 교섭창구 단일화, 즉각 폐기가 답” 관리자 84 2020.09.15 18:02
861 일본 덴소, 출자부품사 한국와이퍼 폐업 순서 밟나? 관리자 109 2020.09.14 09:23
860 “문재인 정권은 금속노조파괴법 포기하라” 관리자 105 2020.09.11 14:48
859 “금속노조의 끊임없는 투쟁은 소수노조의 희망” 관리자 134 2020.09.11 10:43
858 “외국인 투자기업 먹튀 규제법·제도 만들어야” 관리자 179 2020.09.11 09:58
857 금속노조 파업, 정부 노동법 개악·거짓 경영위기 해고에 경고 관리자 115 2020.09.09 16:26
856 지에이산업 사내하청, 직고용이 ‘답’이다 관리자 171 2020.09.09 15:33
855 “13차 교섭에서 의견 접근 못 하면 노조는 결단한다” 관리자 121 2020.09.08 19:52
854 “백성학은 자해 자작극 중단하고 대우버스 떠나라” 관리자 112 2020.09.08 17:12
853 금속노조 교육연수원 건립 순항 중 관리자 88 2020.09.04 14:42
852 [알림] 금속노동자의 따뜻한 마음을 모읍시다. 관리자 88 2020.09.04 13:50
851 노조 만들고 5년 만에 얻은 쟁의권, “정몽구 나와라” 관리자 95 2020.09.02 15:53